| 제목 | [여행에서 잠깐의 휴식] 만달레이에서의 힐링 |
|---|---|
| 분야 | 특별자료 |
| 언어 | Korean |
| 저자 | 김종춘(허즈앤티) |
| Key Words | |
| 초록 | 미얀마 바간(Bagan)에서 버스로 6시간을 달려서 불멸의 천년고도 만달레이에 도착했다. 여행은 이동 수단이 비록 불편하고 힘들지만 새로운 곳에 도착하면 설렘으로 피곤은 말끔히 가신다. 이래서 여행은 사람들에게 매우 좋은 힐링 방법인 것 같다. 이동시 쾌적함과 안락한 좌석을 기대할 수 없는 버스라도 안전한 도착에 고맙게 느껴지며, 평탄하지 못한 도로를 힘겹게 달려온 것이 버스가 대견스럽고 운전자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이 생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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