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고생이 많으십니다.
대학시절 매해 경기에 참석하여 본 대회에 열정이 넘쳤던 사람입니다. 이제 대학을 졸업하여 공업계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인데 혹시 고등학생들(5명 내외)과 함께 대회 참관이 가능할지 궁금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참관이 가능하다면 대회 안전사항 준수해서 참관하러 가보겠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안전한 대회 치르시길 기원합니다.